서울 미아동본당, 28일
서울 미아동본당(주임 김호영 신부)은 28일 저녁 8시 성당에서 불우이웃 돕기 자선콘서트를 연다.
이날 국내 정상급 색소폰 연주가 서정근(미카엘) 교수가 드라마 모래시계 O.S.T, 가요 `열애` 등 다채로운 곡을 연주한다.
또 소프라노 권성순 교수, 가수 왕소연, 난타공연을 전문으로 하는 두드락 등이 출연한다.
콘서트 수익급은 전액 불우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입장권은 2만 원이며 미아동본당 사무실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 02-983-2274
백영민 기자 heele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