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구대교구 2010 교세통계

1대리구, 주일미사 참례 비율 으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2009년 처음으로 복음화율 10를 넘어선 대구대교구 복음화율이 지난해 10.16로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냉담교우는 10년째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구가 최근 발표한 「2010년 교세통계표」에 따르면 교구 전체 신자 수는 45만 8128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7302명(0.07) 늘었다. 신자는 2001년에 비해 19.8 늘었지만 냉담교우는 39.7 증가했다.

 교구 신자 수는 여자 27만 1547명, 남자 18만 6581명이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9.59(8만 9747명)로 가장 많고, 50대가 17.98(8만 2471명)로 그 뒤를 차지했다.

 대리구별 신자 수는 도농 혼합지역인 2대리구(대구 동부)가 9만 6141명으로 가장 많은 반면 1대리구(대구 중북부)는 5만 8002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리구별 주일미사 참례자 비율은 1대리구가 36.51로 가장 높았다.

 세례자 수는 2009년보다 2000명 감소한 1만 124명으로, 2대리구가 가장 많은 세례자(2973명)를 배출했다. 주일학교 교사 수는 2대리구가 536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주ㆍ포항시를 관할하는 4대리구는 249명으로 가장 적었다.

 본당은 156개, 공소는 79개, 교구 소속 사제는 430명(대주교 2명 포함)이다. 교구 내에 거주하는 수도자는 1157명이며, 신학생 수는 146명이다.

이지혜 기자 bonaism@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1-04-1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마태 11장 28절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