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구 신자 수가 2010년 말 현재 44만6188명으로, 관할지역(인천광역시, 경기도 김포ㆍ부천시 전 지역, 시흥ㆍ안산시 일부) 전체 인구 441만1091명 중 10.12의 복음화율을 기록했다.
교구가 최근 발표한 2010년 교세통계에 따르면, 신자 수는 전년도(43만7620명)에 비해 8658명(1.98) 증가했으나 인구 대비 복음화율은 지난해(10.15)에 비해 다소 감소했다.
지난 한 해 세례자는 전년도(1만1012명)보다 다소 감소한 1만309명(유아세례 2538명 포함)으로, 연수본당이 가장 많은 영세자(287명)를 배출했다. 냉담교우 비율은 28.26로 지난해(27.50)에 비해 다소 늘어났다.
본당은 1곳이 늘어난 114곳이며, 교구 소속 사제는 주교 3명(은퇴 주교 1명 포함), 몬시뇰 2명(은퇴 1명 포함), 신부 283(은퇴 3명 포함)명으로 사제 1인당 신자 수는 1549명이다.
서영호 기자 amotu@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