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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젊은이들의 벗

5월 1일 시복식 앞두고 페이스북·유투브·인터넷 누리방 접속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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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시복 공식 누리방 첫 화면.
 

【바티칸시티=CNS】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시복식을 앞두고 페이스북, 유투브 등과 같은 온라인 매체에서도 시복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교황청이 개설한 요한 바오로 2세 페이스북(www.facebook.com/vatican.johnpaul2)에는 이미 5만 명이 넘는 이들이 `친구`로 등록돼 있고 방문자 수도 600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이 페이스북에는 교황 사진들과 강론 동영상, 교황을 위한 기도, 시복 소식 등이 올려져 있다.

 이밖에 교황 시복 공식 누리방(www.operaromana-pellegrinaggi.org)과 교황청 유투브 누리방(www.pope2you.net), 교황 시복 유투브 누리방(www.youtube.com/user/GiovanniPaoloII) 등도 인기다. 전 세계인들은 온라인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추억 등을 공유하며 교황 시복을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또 교황청이 유투브를 통해 시복식을 생중계할 것이라는 소식에 크게 환영했다.

 교황청 대변인 페테리코 롬바르디 신부는 "미디어 발달로 더 많은 이들이 손쉽게 가톨릭교회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됐다"면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교황이었지만 특히 새로운 매체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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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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