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명일동본당 가족사진 촬영 등 행사 다채

“가정의 달 성당으로 오세요”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명일동본당 신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명일동본당(주임 조용국 신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성가정의 토대를 새롭게 다지고 있다.

명일동본당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화목을 지키고, 성가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닮아가기 위해 가족사진 찍기(8일, 15일)와 가족 간 사랑의 편지쓰기(8~22일) 등 가정을 위한 행사를 열고 있다.

가족사진은 본당 전속 사진사의 협조를 통해 가격대를 줄여 더 많은 가족이 시중보다 싼 가격으로 질 높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다. 또 편지쓰기는 각 가정에서 미리 작성 후 보내고 싶은 이의 주소를 기재, 본당에 접수하면 된다. 본당 가정사목분과는 성당 로비에 부스를 만들고 가족사진과 편지를 접수 중이다.

본당 가정사목분과장 박효자(율리아)씨는 “가정의 화목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 속에 담는 것은 특별한 기억으로 남는다”며 “가족간 편지쓰기 역시 가족 안에서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용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랑을 돈독히 하는데 좋은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명일동본당은 이밖에도 교구의 ‘아버지여정’을 본당에 도입, 가정과 멀게만 느껴지던 아버지의 역할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우현 기자 (helena@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1-05-15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1코린 1장 31절
자랑하려는 자는 주님 안에서 자랑하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