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천안쌍용동본당(주임 김한승 신부)은 15일 ‘사랑의 고리로 연결된 구원의 선교운동’ 선포식과 결의대회를 가졌다.
5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를 선교기간으로 정한 천안쌍용동본당은 앞으로 새 가족입교신청 668명을 목표로 선교운동을 전개, 이 가운데 새 가족 201명을 입교시킬 계획이다.
또한 본당은 선교추진계획설명과 구역반장교육, 선교상황실 설치준비, 선교홍보물 배부, 선교선포식, 구역반별9일기도, 금식기도 등을 전개, 본당 공동체의 영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본당 주임 김한승 신부는 이날 선포식 미사에서 “교구장님께서 올해 사목지표에서 강조하신 선교운동에 힘써 이제는 그동안 하느님께 받은 은총을 돌려드려야 한다”며 “우리 본당도 선교운동에 힘을 모아 내적으로 성숙한 공동체를 건설하고 신자들 스스로 성화될 수 있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