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올리버 칸 부산소년의 집 원생 100여명 초청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마리아 수녀회가 운영하는 부산 소년의 집(원장 김두임 수녀) 축구 꿈나무들이 18일 꿈에 그리던 세계 최고 철벽 수문장 올리버 칸(바이에르 뮌헨)을 만났다.

 한국팀과 경기를 위해 방한한 독일축구대표팀 주전 골키퍼 칸은 이날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로 부산 소년의 집 원생 100여명을 초청하고 축구 부원들에게는 직접 사인한 축구복을 선물하며 격려했다. 칸은 또 부산 소년의 집에 축구 용품을 기증하고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원생 2명을 초청키로 약속했다.
 이날 칸을 만난 축구부원 차지혁(5학년) 군은 꿈에 그리던 올리브 칸 선수를 직접 만났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며 앞으로 칸 선수처럼 세계적 선수가 되도록 열심히 연습할 것 이라며 기뻐했다.
 부산 소년의 집은 남녀 초ㆍ중ㆍ고 축구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고등부는 매년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는 축구 명문이다.

부산=전상해 명예기자 jsh@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4-12-2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3

신명 6장 5절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