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따스 앙상블(단장 박지원)은 31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리스트와 라로의 실내악곡을 연주한다. 클래식 연주자들이 서울 가톨릭사회복지회를 중심으로 모여 창단한 까리따스 앙상블은 사회복지기금 마련 자선연주회를 주로 연다. 문의: 02-586-0945 김원철 기자 wck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