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태안본당(주임=구본국 신부)이 2004년도 교구 모범본당에 선정됐다.
태안본당은 올 한해 두차례에 걸쳐 324명의 영세자를 탄생시키고(본지 11월 21일자 보도) 예비신자도 371명에 달해 「예비신자 인도」 「영세자」 「본당신자 대비 증가율」 등 「선교현황」 전 부문에서 교구내 본당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다.
이밖에 지역사회 봉사활동 성소자 현황 소공동체 현황 주일학교 현황 등에서도 높은 배점을 받았다.
전대섭 기자 dsjeo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