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선화동본당(주임=신상욱 신부) 청년회 발전의 밑거름이 된 「성실하신 어머니」(단장=안혜숙) 청년 쁘레시디움은 12월 19일 10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
1985년 10월 16일 창단 이후 20년간 꾸준히 활동해온 「성실하신 어머니」 쁘레시디움은 독거노인 방문 장애인 시설방문 청년 복사단 활동 등 교회안팎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고 특히 남여수도자와 사제 교구 평의회 간부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청년 레지오 활동의 모범이 되어왔다.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