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천호동본당(주임 송재남 신부) 데이케어센터가 오는 7월 24일 축복식에 앞서 지난 3일 개소했다.
센터는 서울대교구가 서울시와 함께 지난해부터 설립해온 노인주간보호시설 중 하나로 천호동본당이 새 성당 건물을 완공하면서 구 건물을 개보수해 문을 열었다. 전체 232.46㎡ 규모의 센터는 물리치료실과 프로그램실, 거실, 휴게실, 사무실, 주방 등을 갖춰 거동이 불편한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노인 17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밤 10시까지(야간 이용은 선택사항)로, 이용료는 건강보험공단에서 85를 지원한다.
※ 문의 02-471-9973 천호동성당 데이케어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