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금동본당(주임 이기양 신부)은 지난 5월 한 달간 주일학교 학생들이 성모성월을 맞아 진행한 ‘성모님 그리기’ 행사 작품들을 성당 내에 전시해눈길을 끌었다.
본당 주임 이기양 신부는 “아이들이 그려낸 성모님을 보고 성모님을 바라보는 아이들만의 순수한 시각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오금동본당 공동체는 성모성월 기간 동안 매일 고리기도를 바치고, 전 신자가 성모님께 장미 화분을 봉헌하며, 청년들이 번개(인터넷·휴대폰 연락을 통해 갑자기 만나는 것)로 묵주기도를 봉헌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