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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대회로 삶의 변화 기대”

참가자 설문조사 결과 … 대다수가 ‘매우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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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스페인 마드리드대교구장 안토니오 루코 바렐라 추기경으로부터 2011년 청년대회 공식 백팩을 전달받고 있다.
 

【마드리드, 스페인 외신종합】세계청년대회에 참석하는 젊은이들 10명 중 9명은 “이 행사가 자신의 삶에 중요한 변화를 불러오는 체험을 하도록 해줄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스페인의 한 조사 기관이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 본부를 두고 있는 여론 조사 분석 센터(GAD)가 1800명의 전세계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두 가지로 나눠지는데, 하나는 청년대회에 참석한 젊은이들의 반응, 그리고 다른 하나는 참석에 대한 기대이다. 그 중에서 무려 90 이상의 참석자들이 이 행사를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고(93),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전하고(92), 교회에 대한 자신들의 헌신을 표시(90)하는 한편, 자신들의 영성적 갈증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했다.

설문에 응답한 이들 대다수는 30세 미만이었으며, 4명 중 1명은 이전의 청년대회에 참석한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60 이상의 응답자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청년대회에, 44가 2008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대회에 각각 참석한 경험을 갖고 있었다.

이전의 청년대회에 참석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들의 98 중에서 80는 매우 긍정적으로, 그리고 18는 긍정적으로 청년대회 참석 경험을 받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 중 85는 자신들의 삶 안에서 신앙의 중요성과 관련해,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다른 이들을 용서하는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고, 80는 어려운 사람들과의 연대를 구축하고 그들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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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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