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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가 온라인에서 신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위해 최근 교구 페이스북을 개설했다.
대전교구 홍보국은 지난 6월 개설한 교구 트위터(twitter.com/djcatholic)와 함께 페이스북을 통해 교구 소식을 전하고 있다. 교구는 페이스북에서 교구장 동정과 본당ㆍ주교회의 소식 외에도 그날 복음 등 묵상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공식 홍보 이전에 이미 신자 400여 명이 찾아와 친구를 맺을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전교구 홍보국 차장 김택민 신부는 "페이스북 개설은 주 사용층인 청년 신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것"이라며 "젊은이들과 활발한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구 페이스북에 접속하려면 페이스북(www.facebook.com) 검색창에서 `대전교구`를 검색하면 된다. 김은아 기자
euna@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