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김희중 주교)는 20일 오후 1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천주교 개신교 교단장 간담회 를 갖는다. 그리스도교 일치와 대화를 통한 화해와 연대의 기틀을 다지고자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는 광주대교구 총대리 김희중 주교를 비롯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내 8개 교단장 정교회 주교 루터회 총회장 등이 참석 예정이다. 박주병 기자 jbedm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