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진주 칠암동본당(주임 이병우 신부) 자비의 모후 Cu. 소속 루르드의 성모 쁘레시디움(단장 육옥영·마르티나)이 8월 16일 2000차 주회를 가졌다.
1973년 1월 20일 칠암동본당 최초 여성팀으로 창단된 루르드의 성모Pr.은 이날 2000차 주회에 본당 주임신부를 비롯한 역대 단장 및 단원, 꾸리아 간부들을 초청한 가운데 조촐한 기념식을 갖고 보다 모범적인 성모님의 군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현재 8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루르드의 성모Pr.은 창단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본당 환경정리, 공소봉사활동, 나눔의 집 봉사, 쉬는 교우 회두와 입교 권면 등 교회 안팎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여성 레지오 활동의 모범이 돼왔다. 특히, 90년 이후 일주일에 한 번씩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19세대를 대상으로 국과 반찬류를 직접 만들어 배달해오고 있으며, 야외나들이와 온천욕 등 꾸준한 재가복지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