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공동사제관 및 교육관 축복식이 12월 19일 오후 3시 경주시 성건동 643 현지에서 봉헌된다.
공동사제관은 연면적 685평에 지상 6층 건물로 1층에는 식당 및 주차장 2~3층에는 교리실과 강당 4~5층에는 사제숙소 6층에는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공동사제관에는 경주지역 3개본당(성건·성동·황성) 보좌신부와 근화여고 종교담당 신부 성건본당 주임신부가 상주하게 된다.
김재영 기자 jykim@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