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안산대리구 시흥지구 소공동체 봉사자 대회가 9월 24일 시흥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하나 되게 하소서(요한 17)’를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지구 내 7개 본당 봉사자 300여 명이 참가해 ‘봉사자로서 사랑으로, 믿음으로, 웃음으로 봉사할 것’을 결의하고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매진할 뜻을 다졌다.
또한 이날 대회에서 이어서 참가자들은 본당 연합 체육대회와 축제, 나눔 시간을 펼치며 친교와 일치를 나눴다.
시흥지구장 이철구 신부는 파견미사 강론에서 “내 것을 내어 놓을 줄 아는 마음을 가져 신뢰관계가 형성될 때 좋은 소공동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