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동작동본당 설립 25주년 축하 행사

내·외적 성장 위해 노력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 동작동본당(주임 윤종국 신부) 설립 25주년 미사와 축하행사가 9월 25일 동작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서울지역 교구장대리 조규만 주교, 여형구·주상배·우대근 신부 등 역대 주임신부 등 사제단과 동작동본당 신자 9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미사를 주례한 조규만 주교는 강론을 통해 “동작동본당이 25년 동안 신앙을 키워왔지만 앞으로도 신앙 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하 행사에서는 동작동본당 초창기 희귀 사진전과 모범 교우 포상, 3대 이상 신자가족 사진 촬영, 구역별 노래자랑과 게임 등 한마음 축제마당이 이어졌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1-10-0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시편 90장 1절
주님, 주님께서는 대대로 저희에게 안식처가 되셨나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