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동본당(주임 윤종국 신부) 설립 25주년 미사와 축하행사가 9월 25일 동작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서울지역 교구장대리 조규만 주교, 여형구·주상배·우대근 신부 등 역대 주임신부 등 사제단과 동작동본당 신자 9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미사를 주례한 조규만 주교는 강론을 통해 “동작동본당이 25년 동안 신앙을 키워왔지만 앞으로도 신앙 성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하 행사에서는 동작동본당 초창기 희귀 사진전과 모범 교우 포상, 3대 이상 신자가족 사진 촬영, 구역별 노래자랑과 게임 등 한마음 축제마당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