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8일 제1회 명동생명문화축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한마음한몸운동본부(본부장 김용태 신부)는 8일 오전 10시 제1회 명동생명문화축제를 연다.

축제는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열리는 개막식 및 생명사랑 포럼, 명동거리에서 열리는 캠페인 및 생명문화 축제 등으로 이어지며, 플래시몹과 문화공연마당 등도 이뤄진다.

명동생명문화축제는 세계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급증하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많은 이들이 모이는 서울 명동거리에서 축제를 열어 대중들의 인식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대중매체 역할’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되는 생명사랑 포럼은 ▲생명에 대한 이해 ▲대중매체의 자살에 대한 보도 현황 ▲유명인의 자살이 대중의 자살에 미치는 영향-심리학적 측면으로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문의 02-727-2296~7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오혜민 기자 (oh0311@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1-10-0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시편 66장 4절
온 세상이 주님 앞에 엎드려 주님께 노래하게 하소서.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