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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아프리카 베냉 사목방문

11월 18~20일, 시노드 후속 교황 권고 서명,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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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시티=CNS】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지난 2009년에 열린 아프리카 주교시노드 특별회의의 후속 문헌을 발표하기 위해 오는 11월 18일부터 3일간 아프리카 서부 베냉을 방문한다.

 교황은 베냉 방문 둘째 날인 19일 위다에 있는 동정 마리아의 원죄없으신 잉태 대성당에서 시노드 후속 교황 권고에 서명하고 이튿날 콘토누에서 미사 중에 아프리카 주교들에게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

 `화해와 정의와 평화에 봉사하는 아프리카 교회`를 주제로 열린 2009년 제2차 아프리카 주교 시노드 특별회의에서는 모두 57개항으로 된 건의문을 채택해 교황에게 제출했으며, 교황은 이를 바탕으로 시노드 후속 권고문을 준비했다. 시노드 교부들은 건의문에서 나쁜 정부와 부족간 긴장, 질병, 다국적 기업의 착취 등에 대응할 새로운 영성이 요청된다고 밝히면서 아프리카 교회 지도자들과 신자들이 취해야 할 행동들을 제안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아프리카 방문은 2009년 3월 카메룬과 앙골라 방문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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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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