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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작지구 청소년축제에서 청소년들이 율동찬양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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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13B지구(동작구) 가톨릭청소년연합회(CYA, 대표 이경재, 지도 박진수 신부) 청소년축제 ‘아뉴스 데이(Agnus Dei)’가 5일 흑석동성당에서 열렸다. 신대방동, 동작동, 상도동 등 13B지구 7개 본당에서 중고등학교 청소년 200여 명과 주일학교 교사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청소년축제는 포스트(부스)별 게임 즐기기, 장기자랑, 공동체미사 등으로 진행됐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