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일동성당(주임 조용국 신부) 만남의 방이 개보수를 통해 12일 새롭게 태어났다.
<사진> 어르신들이 앉기 불편했던 의자와 테이블을 편안한 것으로 바꾸고, 전구는 전기 소비를 줄이는 발광다이오드(LED) 전구로 교체하는 등 보다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꾸몄다. 본당은 만남의 방뿐만 아니라 지하 1층 화장실과 유아실, 성체조배실도 함께 개보수했다. 지하 1층에 있던 성체조배실은 1층으로 이전했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