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개포동본당(주임 염수의 신부) 레지오 단원들로 구성된 풍물패가 11일 서울 수도공고 체육관에서 열린 남녀 꾸리아 첫 연차총친목회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이날 연차총친목회는 1986년 본당 꾸리아 창단 이후 남녀 꾸리아가 처음으로 함께 한 연차총친목회로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단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수정 기자 crysta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