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용인대리구 죽전본당(주임 최황진 신부) 대건 청소년 자원봉사단은 지난 12월 24일 성당 1층 로비 특별무대에서 ‘기쁨으로 오시는 주님’을 주제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서 초·중·고등부 학생들은 독창과 성가합창, 기타 및 오케스트라 연주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이웃사랑에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대건 청소년 자원봉사단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모은 기금을 전액 아프리카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자원봉사단원들은 작은 음악회 외에도 매월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일대 및 탄천 등의 청소를 비롯해 무의탁 어르신 돌보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