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동본당(주임 송영호 신부)은 15일 본당 사목총회를 열고, 사목위원 및 전 신자를 대상으로 이경복(바오로) 총회장이 연구한 송파동본당 2012년 선교혁명 프로젝트 발표 시간을 가졌다.
송파동본당은 이 회장이 연구를 통해 제안한 선교혁명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2012년 선교 방향을 잡고,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내용에 따르면 타 교구 및 본당을 통한 자료 수집과 가두선교(길거리, 역세권, 버스정류장, 관공서 앞 등), 직장선교(각 직장), 빌딩선교(고층빌딩), 이동선교(상점, 가게 등), 차량선교, 아파트 입구 등을 중심으로 한 직접 선교방법을 활용하자고 밝히고 있다.
아울러 가톨릭의 특징을 담은 각종 홍보물을 비롯해 자신을 알리는 명함 등을 이용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경복 회장은 이번 선교혁명 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사목위원회 각 분과 및 본당 신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 회장은 “조화와 창의성이 어우러진 선교활동이 성공한다”면서 “사람, 본당 시설, 재정, 본당 사목은 마치 자동차 바퀴와 같아서 조화와 균형을 이룰 때 성공적인 선교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