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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촌동본당 청소년·청년 봉사단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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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촌동본당(주임 김민수 신부) 청소년·청년 봉사단이 1월 16~23일 7박 8일간 네팔 포카라 지역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상원 보좌신부와 고등학생 및 청년 16명이 함께 떠난 이번 해외봉사에서는 위생봉사와 검진을 보조하는 의료봉사, 음악·체육·미술활동 등의 교육봉사, 환경개선봉사 등 네팔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