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논산 부창동본당(주임 성병열 신부)은 1월 27일 본당 내 ‘스테파노 장학회’를 발족했다.
‘스테파노 장학회’는 본당 신자 양태훈(스테파노)씨가 내어놓은 4억 원과 뜻을 같이한 다른 신자가 마련한 1천만 원을 합해 종잣돈 4억 1천만 원을 바탕으로 출범했다.
본당 주임 성병열 신부는 “나눔과 인재양성 차원에서 장학회를 만들기로 했다”며 “신자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정신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전 본당 신자들이 본당 장학회에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