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집 거실 가운데 벽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걸어두려 합니다.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그분께서 항상 우리 가족들과 함께 계신 것을 기억하고 싶어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발아래에서 온 가족이 다짐한 뜻을 실천하며, 가정의 복음화에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오랜만에 가족사진을 찍습니다. 저희 가족 미소가 좀 어색한가요? 1월의 마지막 주일, 오늘은 수원교구 서호성당(본당주임 서상진 신부)이 사진 스튜디오가 됐네요.
‘오늘은 성당이 스튜디오 … 예수님과 함께 웃으세요’
![]() ▲ 수원교구 서호본당 가족사진 찍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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