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사회복음화국 한마음운동본부(본부장 홍명호 신부)는 사순시기를 맞아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대리구별로 연다.
캠페인은 26일 오전 11시 수원대리구 영통성령성당에서 열리는 개막미사를 시작으로 같은 날 용인대리구, 3월 4일 성남대리구, 3월 11일 안양대리구, 3월 18일 평택대리구, 3월 25일 안산대리구 순으로 진행된다. 교구민들은 오전 10시~오후 4시 각 대리구 거점본당에 배차된 차량에서 헌혈할 수 있으며, 이번 캠페인의 결과는 4월 13일 오전 10시30분 양지성당에서 열리는 미사 가운데 봉헌된다.

▲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대리구별 거점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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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민 기자 (oh0311@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