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포4동본당(주임 박동균 신부)은 11일 오후 8시 대성전에서 2012년 신년음악회를 열었다.
‘그분은 오히려 내 귀를 열어 주셨네’(시편 40.7)를 주제로 열린 음악회는 안젤루스 어린이 합창단, 뮤지카 안젤라, 마림비스트 송민정, 가야금앙상블 4계, 피아니스트 조성진, 비바 남성중창단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본당은 매년 6~7회의 음악회를 열어, 신자들이 함께 어울려 친목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 ▲ 서울 반포4동본당은 11일 오후 8시 대성전에서 2012년 신년음악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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