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군산 나운동본당(주임 안철문 신부) 청년성서팀이 11월28일 성서공부를 통해 체험한 하느님 사랑을 신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주일 미사 때 제단 위에서 율동을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고 있다. 청년성서팀은 특히 이날 미사 봉헌예절 때 초와 함께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드리는 봉헌문을 바치며 예수님의 사랑받는 젊은이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군산=신현숙 명예기자 cheska16@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