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본당(주임 여형구 신부)은 사순절을 맞아, 내적 성찰에 도움이 될 특강을 4회에 걸쳐 실시한다.
올해 특강에서는 조규만 주교와 안경렬 몬시뇰이 ‘기도, 자선, 단식’과 ‘예(禮)의 나라, 신앙의 나라’를 주제로 각각 강의에 나선다. 강의는 5~26일,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본당 대성당에서 열린다. 5일과 12일에는 안경렬 몬시뇰이, 19일과 26일에는 조규만 주교가 각각 강의한다. 관심 있는 이들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 문의 02-753-1784 명동본당 사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