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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교구 성남대리구 퇴촌본당 산북공소, 소년 쁘레시디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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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성남대리구 퇴촌본당 산북공소(회장 김진영) 첫 소년 쁘레시디움이 창단됐다.
소년 쁘레시디움 ‘즐거움의 샘’(단장 황진호)은 3월 24일 첫 회합을 갖고 앞으로 레지오마리애의 정신에 따라 보다 성실히 신앙생활에 나설 뜻을 다졌다.
첫 회합에는 중학생 단원 4명과 성인 단원 2명이 함께 참례했다.
이날 소년 단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회합에 함께 한 최덕기 주교는 “성모님을 닮아 자신을 성화하고 이웃 선교에 힘쓰기 위해 레지오에 입문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단원들을 더 확보해 활기 넘치는 쁘레시디움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