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외신종합】교황청립 성십자가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부가 개최한 ‘얼굴, 사람, 이야기들’ 주제 국제 세미나가 18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로마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세미나는 현대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활용해 가톨릭교회의 인간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폐막 연설에 나선 레이먼드 버크 추기경은 교회법에 따라서 가톨릭교회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검토하고 “교회가 사회 홍보 수단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교회의 가르침들과 관련한 일반적인 규범들을 검토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