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정병조 신부(세 번째)가 역촌동본당 대표로 축복장을 받은 이용기(임마누엘)·윤금순(로사리아)씨 부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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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촌동본당(주임 정병조 신부)은 22일 성당에서 주한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 주례로 교황 베네딕토 16세 가정 축복장 전달식을 갖고 가정성화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파딜랴 대주교는 이날 205 가정에 축복장을 전달하고, "영적 가정인 본당에서 미사와 영성체로 신앙의 힘을 얻고 주님에 대한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교황 축복을 전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