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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도록 <수리남 곤충들의 변이> 중 , 1705, 암스테르담 인쇄.
출처: Gottinger Digitalisierungs Zentrum, GDZ (
http://gdz.sub.uni-goettingen.de/
)
/말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것이 되었습니다. (2코린 5:17)
/걷기/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새롭게 된다는 것.
피정방법
http://gilpi.jesuits.kr/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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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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