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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대명본당 순교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이 4월 24일 2000차 주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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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명본당(주임 김수영 신부) 상아탑 Cu. 소속 순교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이 4월 24일 2000차 주회를 가졌다.
박상규(스테파노) 단장을 비롯해 현재 7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순교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1973년 10월 26일 회합을 시작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각종 선교활동과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김수영 주임신부 및 본당 간부, 원로 단원 등이 참석한 2000차 주회는 주회 및 축하 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쁘레시디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활동 자료 전시를 함께 열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