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가 김종숙·금속공예가 이희정 , 27일~5월 3일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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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숙 작 ‘엄마생각’ |
도예가 김종숙(요안나, 대구대교구 경산본당)씨와 금속공예가 이희정(로사리아, 서울대교구 가회동본당)씨의 개인전이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각각 열린다.
‘엄마 생각 하늘 생각’을 주제로 13번째 개인전을 여는 김종숙씨는 성모자상과 성가정상, 예수 성심상, 십자가 등 흙을 구워 만든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기도를 위한 성물전-묵주반지’를 주제로 전시회를 여는 이희정씨는 묵주반지 70여 점을 내놓는다.
문의 : 02-727-2336 이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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