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마음한몸운동본부, 5월 19일까지 접수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본부장 정성환 신부)는 올여름 네팔에 파견할
띠앗누리 21기 청년들을 모집한다.
띠앗누리는 지구촌 이웃과 함께하는 지구 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국내 안내 교육을 시작으로 7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15박 16일간 네팔 포카라 시 인근 마을에서 노력 봉사와 따레빌 학교 어린이들과의 문화 교류 활동을 전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20만 원, 만 19세 이상 지구 시민 교육과 국제 자원 활동에
관심을 가진 건강한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누리집(www.obos.or.kr)을 통해 가능하며, 마감은 5월 19일까지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