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일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우동가게 아줌마가 들려주는 세상살이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행복한 우동가게 세 번째 이야기




행복한 우동가게 세 번째 이야기

강순희 지음/황금알/1만 5000원




시인이자 소설가인 ‘우동집 아줌마’ 강순희(비비안나)씨가 들려주는 세상살이 이야기다. 벌써 세 번째 이야기일 만큼 우동 가게에서 길어 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다. 뜨거운 국물에 속이 확 풀리는 우동 한 그릇 같은 삶만 있으면 좋으련만, 우동 가게에 들른 사람들의 갖가지 사연은 맵고 짜고 시고 달고 때론 쓰디쓰기까지 하다.

1997년 등단한 강씨는 IMF로 남편 사업이 실패하면서 실내 포장마차를 차리고 우동을 팔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도 글쓰는 일은 멈추지 않았다. 우동을 팔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행복한 우동가게」에 담아내왔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05-25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

시편 18장 20절
주님께서 넓은 곳으로 이끌어 내시어 나를 구하셨으니, 내가 주님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