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소속 마니피캇 어린이 합창단은 5일 장한평성당에서 19번째 정기 연주회를 연다.
이날 공연에선 독일의 오르가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요제프 라인베르거의 ‘6개의 성모 찬송가’를 비롯한 성가와 19세기 초 독일과 영국의 민요 등을 선보인다.
1994년 창단된 마니피캇 어린이 합창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들로 구성된 대표적인 가톨릭 어린이 합창단이다. 봉사 연주와 성음악 미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석 초대.
문의 : 070-8668-5796 유은재 기자 you@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