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ㆍ춘천교구 출신 순교자 연구를 주제로
춘천교구 교회사연구소(소장 김주영 신부)와 원주교구 문화영성연구소(소장 여진천
신부)는 병인순교 150주년을 맞아 공동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11일 오후 2시 춘천 스무숲성당, 18일 오후 2시 제천 의림동본당 교육관에서 ‘병인순교 150주년 기념 원주ㆍ춘천교구 출신 순교자 연구’를 주제로 여진천 신부와 이원희(춘천 교회사연구소 연구원) 박사가 발표한다.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