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가운데)이 6일 서울 명동 교구장
접견실에서 최근 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된 신자 문화인들을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염 추기경이 이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염 추기경은
자신의 문장이 새겨진 초를 선물하고 오찬을 함께했다. 사진 왼쪽부터 교구 홍보국장
허영엽 신부, 연극인 손숙(헬레나)씨, 염 추기경, 현대 무용가 박명숙(마리아 막달레나)ㆍ시인
신달자(엘리사벳)씨.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