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도동본당
서울대교구 상도동본당(주임 곽성민 신부)은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아 사진
및 신앙수기 공모전을 연다.
사진은 30일까지 매 주일 오전 10시ㆍ12시 미사 후 성당 마당에서 접수한다. 선정
기준은 사실성과 역사성이며, 선정된 작품은 11월 27일~12월 말까지 전시한다. 신앙
체험과 고백의 순수성에 초점을 맞춘 신앙 수기는 2017년 4월 16일(부활절)까지 성당
사무실에서 접수한다.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