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청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한국가톨릭운전기사사도회전국협의회(회장
이양철) 주최로 열린 명랑 운동회에서 회원들이 큰 공 굴리기 놀이를 하고 있다.
12개 교구 회원들 500여 명은 대동놀이와 3인줄넘기 등 9개 종목별로 놀이를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앞서 회원들은 청주교구장 장봉훈 주교 주례와 교구
사제단 8명 공동집전으로 미사를 봉헌하고, 가톨릭 운전기사로서의 소명과 사도직을
마음에 되새겼다.
장광동 명예기자 jang@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