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본당(주임 고찬근 신부)은 ‘미사로 하나되는 신앙의
해’를 맞아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당에서 미사에
관한 대림 특강을 연다.
특강은 28일 ‘말씀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정순택
주교)를 시작으로 △12월 5일 ‘살과 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손희송 주교)
△12월 12일 ‘우리의 삶 안에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김운회 주교) 순으로 열린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