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 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신앙적 성찰'을 주제로 열려
제주교구(교구장 강우일 주교)는 21∼23일 제주 이시돌회관에서 ‘생태 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신앙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2016년 하반기 사제ㆍ수도자ㆍ평신도 연수를
개최한다.
교구 모든 사제와 수도자, 본당 사목평의회 및 생명환경분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수는 이재돈(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총무) 신부와 김은숙(청주교구 환경 활동가)씨, 제주범시민쓰레기줄이기 모임 등의 강의로 진행된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