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아트라운지에서 80여 점 작품 전시
발달장애인과 광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판화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사회복지법인 무지개공동회 엠마우스 복지관은 오는 4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 아트라운지에서
전시회를 열고 판화 작품 80여 점을 선보인다. ‘마음 찍고 작가 되고 행복하고’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지적·자폐성 장애인 28명과 지역 경로당,
어린이집, 아동센터에서 70여 명이 참석했다. 복지관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올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장원석 작가와 함께한 판화 교실을 실시했다.
문의
: 070-4612-9599, 문화지원팀
장재학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