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한몸운동본부 '미얀마 희망 꿈꾸미 프로젝트'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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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골퍼 이보미(오른쪽) 선수가 상금 일부인 3000만 원을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기부한 뒤 부본부장 최형규 신부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택 기자 |
성금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 ‘미얀마 희망 꿈꾸미 프로젝트’에
지원, 미얀마 교사들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 지원 기금으로 쓰인다.
이 선수는 “해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통해 기부하는 성금이 좋은 곳에 쓰여
기분이 좋고 앞으로 지구촌 이웃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운동하겠다”면서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언젠가는 함께 가서 같이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